■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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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백어플 ■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미국과 중국 정상이 만나 '이란 전쟁'을 논의했지만, 종전으로 가는 해법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앵커] 오히려 언제 전쟁이 재개돼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전운이 짙게 드리우고 있는데요. 중동 상황 전문가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백악관이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담은 '팩트시트'를 발표했습니다. 이란과 관련해서 뚜렷한 합의점이 없었던 것 같아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덕일] G2, 미중이 같이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큰 진전이 있을 줄 알았는데 현재까지는 가시적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핵무기 보유에 관한 문제,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를 살펴보면 핵무기 보유 문제는 둘 다 반대한다고 얘기했는데 이게 생각이 조금 다르겠죠. 미국 같은 경우 이란의 핵무기 보유 금지라고 하는 것은 이란 땅 안에서 우라늄 농축을 1%도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거죠. 특히나 트럼프 행정부 들어와서는. 그런데 중국의 경우에는 핵무기 추구하지 않는 거고 이란이. 평화적으로 핵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약간 차이가 있고요.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의 경우 서로 동의했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서도 서로 입장이 다른 것 같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이 열릴 때 이란 측이 호르무즈 해협을 일시적으로 중국 선박에 대해서 30척 가까이 통과를 시켜줬거든요. 그렇게 함으로써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촉구하기는 했습니다마는 현재까지는 크게 손해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양측 간에 합의가 제대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중국 측의 후속조치, 이란을 어떻게 설득하거나 압박하거나 이런 조치가 있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앞서 미중 정상회담 출발 전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도움은 필요없다 이런 말을 했었는데 실제로 무역대표부 대표 인터뷰 내용을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중국의 역할에 관한 부탁은 하지 않았다고 인터뷰를 했더라고요. 실제로 안 했을 거라고 보십니까? [김덕일] 도움을 요청 /사진제공=남이섬 남이섬에서 글로벌 감성 페스티벌 '디에어하우스(THE AIR HOUSE)'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번 행사는 음악 공연을 넘어 캠핑과 웰니스, 아트,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결합한 체류형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로 기획됐다. 숲과 강변, 한옥 등 남이섬 전역을 무대로 자연 속 음악과 휴식, 감각적인 경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남이섬은 친환경 관광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 운영해 온 대표 문화관광지로, 차량 진입을 최소화한 생태 중심 관광 환경을 조성해왔다. 배를 타고 입장하는 섬이라는 공간적 특성은 도시 일상에서 벗어난 몰입형 경험을 강화하며 이번 페스티벌의 콘셉트인 '디스커넥트 여행'과도 맞닿아 있다.행사 기간 동안 캠핑존과 웰니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메인 스테이지 '잔디'에서는 하우스 음악 공연이 펼쳐지며, '한옥'과 '숲' 스테이지에서는 테크노 사운드 중심 공연이 진행된다. '바람' 스테이지는 밴드 라이브 공연, '마음' 공간은 요가와 명상 등 휴식형 콘텐츠로 꾸며진다.라인업에는 장기하와 김사월, DJ Soulscape, Mogwaa, 지소쿠리클럽 등 국내 아티스트를 비롯해 세바스티앙 레제, 니콜라스 루츠, 샨키, 마르코 셔틀 등 해외 아티스트들도 참여한다.이와 함께 숲속 명상과 사운드 힐링, 비냐사 요가, 공 아트 메디테이션, 한국 전통 푸드 리추얼 등 웰니스 프로그램도 운영돼 기존 도심형 음악 페스티벌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남이섬 관계자는 "자연과 문화, 예술, 휴식이 어우러지는 남이섬의 가치와 디에어하우스의 감성이 만나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콜백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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