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하수구막힘 식당 하수구 막힘 해결 사례
안녕하세요. 하수구막힘, 하수구역류 깨끗하게 뚫는 전문 업체 원설비 입니다. 오늘 다녀간 현장은 포천 입니다.인테리어 업체 사장님의 소개로 포천하수구막힘 현장에 오게 되었는데요, 포천에 있는 쌀국수 가게가 이전을 하면서 새로운 업체가 들어오면서 인테리어를 새로 하는데 실내에 있는 GT에서 물이 내려가지 않아서 저희에게 아무래도 하수관이 막힌 것 같으니 와서 뚫어 달라고 요청을 하셔서 출동하게 되었습니다. GT는 이후에 다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저희는 다양한 협력업체들이 있어서 종종 그 분 들의 연락으로 일을 나가게 됩니다. 한 번 거래를 하면 저희가 워낙 꼼꼼하고 확실하게 마무리 작업을 해 드리기 때문에 기본적인 신뢰를 갖고 계시기 때문에 찾아주시는 것 같아서 이런 분들의 연락이 오면 더욱 성실하게 작업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물론 모든 현장이 다 소중하고 중요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작업과정을 설명하겠습니다.먼저 건물의 지하에 내려가서 횡주관을 살펴 보았습니다. 통상적으로 아파트나 상가 건물 같은 곳에는 지하에 횡주관이라고 해서 고층에서 부터 변기나 싱크대등에서 사용한 물이 수직으로 된 입상관"을 타고 내려와서 지하에 있는 공용으로 사용되는 횡주관을 통해서 집수정을 통해 시관 같은 곳으로 빠져나가는 구조 입니다. 예를 들어서 5층짜리 상가 건물이 있다면 5층에 있는 상가들의 변기 사용물이나 싱크대 사용물이 ㅣ 자 형태로 지하층까지 연결되어 있는 입상관을 타고 쭈욱 내려오는데, 4층 ~ 1층의 상가들도 마찬가지로 ㅣ 자 형태로 건물의 최고층에서 지하층까지 이어지는 입상관을 통해서 한 곳으로 만나지는 ㅡ 형태의 하수관을 횡주관이라고 합니다.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포천하수구막힘의 횡주관을 살펴 보았습니다. 입상관은 위에서 아래로 수직으로 이어지는 하수관이기 때문에 막힐일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하수구막힘은 입상관을 타고 내려와서 공용관으로 사용되는 횡주관에서 막힘이 발생하기 때문에 횡주관을 살펴 보고 횡주관의 어느 부근에서 막힘이 있는지를 확인하여 뚫는 작업을 시행 하는 것 입니다. 아직은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해 보려고 이리저리 살펴보았습니다.이 상가 건물은 특이하게도 집수정의 역할을 하는 곳이 지하의 귀퉁이에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통상 집수정은 건물 외부에 있는데 이곳은 약간 특이한 구조로 건물 내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집수정에서 작업이 가능한지도 점검하러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꼼꼼하게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장을 진단한 결과 공용 배관인 횡주관에서 직접 작업을 하면 될 것 같았고, 다른 상가에서도 하수구막힘이 있었던지 횡주관 한 쪽에 배관을 일부 잘라 내어서 작업을 한 뒤 다시 덮고 실리콘으로 마감 작업을 한 곳을 발견하였습니다.저희도 같은 지점에서 작업을 시작하면 되겠다 라고 판단을 하였습니다.작업은 고압세척기로 횡주관을 청소하는 방법으로 결정을 하고 저희 원설비의 고압세척 전용 차량에 물을 공급해 주기 위해서 수도밸브를 찾아서 고압세척 차량에 물 공급을 위한 호스를 연결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이게 무슨 말씀이냐면, 길게에 가끔씩 보면 소화전"이라고 해서 소방차 들이 물 공급을 받기 위해서 주정차 금지를 해 놓은 것을 보셨을 수 있는데 소방차게 무한정으로 물을 싣고 다닐 수 없기 때문에 소화전에 호스를 연결시켜서 물을 지속적으로 공급받는 원리로, 저희 원설비의 고압세척차량도 물을 60리터를 싣을 수 있는 물탱크가 있지만 고압세척을 진행하면 1분에 60리터의 물을 소모하기 때문에 계속 물을 공급 받을 수 있도록 물탱크에 호스를 연결시켜서 수도밸브랑 연결하여 지속적으로 고압세척을 진행한다는 말 입니다.위에 보이는 사진이 처음에 말씀드린 GT라는 것 입니다. 음식점 같은 상가들 보면 간혹 실내에 이런 시설이 있어서 물을 바로 하수관으로 내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GT를 거쳐서 내려 보냄으로써 만약에 하수구역류 같은 것이 발생해서 저희 같은 전문업체가 와서 작업을 할 때 이 곳을 거쳐서 작업을 할 수 있게끔 해 놓은 시설 입니다.그런데 이미 GT에 물이 꽉 차서 넘칠락 말락 하고 있어서 저희는 횡주관을 뚫는 선택을 한 것이고요.포천하수구막힘 현장에 가지고 온 고압세척 차량의 일부 모습입니다. 가장 왼쪽에 회색의 직사각형 통이 물탱크 이고요 약 60리터의 물을 채울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의 물 소비를 하기 위해서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물탱크와 급수 호스를 연결하여서 계속 물을 채우면서 작업을 진행합니다. 물탱크 옆에 보이는 것은 고압세척기의 심장과 같은 모터이고 35마력의 힘을 가지고 물을 강한 수압으로 쏘아 낼 수 있게 합니다. 저희는 이렇게 35마력 200bar 60리터의 고압세척 차량을 다수 운용하고 있습니다. 고압세척을 위한 세팅은 끝냈고 이제 다시 지하로 와서 횡주관에서 작업할 환경을 세팅 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보양작업이라고 해서 고압의 물이 횡주관 밖으로 세어 나가지 않도록 비닐로 횡주관에 구멍을 낸 주위를 꽁꽁 싸메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물과 오수, 찌거기 들이 빠져나올 수 있는 물길을 새로 내 주는 것이지요. 횡주관의 길이는 대략 20미터 정도여서 사람의 눈으로 20미터 끝까지 볼 수가 없기 때문에 내시경카메라 라는 것을 통해서 횡주관의 막힘 상태를 확인합니다. 내시경카메라는 고화질의 카메라가 달려 있는 장치로 크게 카메라, 카메라가 촬영한 영상을 본체로 보내주는 선, 이를 모니터에 보여주는 화면장치 이렇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횡주관에 내시경카메라를 넣어서 어디가 막혀 있는지 구석구석 확인을 하였습니다. 내시경카메라는 최대 30미터 정도 선이 있기 때문에 포천하수구막힘 현장의 횡주관 (20미터 가량)은 전부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위에 보시는 사진이 내시경카메라로 촬영한 장면이 모니터에 나오는 모습입니다. 작업자는 이렇게 내시경카메라가 몇 미터 정도 지나가는 곳에 이물질이 있는지 화면을 통해 확인을 할 수 있고 횡주관에 Y티 라고 부르는 하수관의 갈림길이 있는 것도 파악하게 됩니다. 저희처럼 리지드 사의 고가의 내시경카메라는 휴대폰과 연동이 되어서 작업자가 내시경카메라 모니터를 보기에 거리가 너무 멀면 휴대폰을 통해서 카메라가 촬영한 화면을 볼 수 도 있습니다.포천하수구막힘 현장에서 횡주관에 내시경카메라를 넣어 보았더니 횡주관에 물이 많이 고여 있고 고배라고 해서 횡주관의 수평이 똑바로 맞춰 있지 않아서 카메라 끝에 가이드"라는 것을 달아서 다시 한 번 확인을 해 보려고 가이드 부착을 하고 있습니다. 가이드는 이처럼 내시경카메라의 끝을 좀 더 두껍게 만들어서 밑바닥을 훑고 다니지 않고 좀더 횡주관의 직경의 중심을 다닐 수 있게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횡주관에 직경에 따라 가이드도 크기가 다양합니다.횡주관의 하수구막힘을 확인 하고, 잠시 바람도 쐴 겸 고압세척 차량이 있는 1층에 올라가서 고압세척의 시동을 걸고 본격적으로 고압의 물로 횡주관을 청소하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보시는 것 처럼 물이 세어나오지 않도록 비닐로 통로를 잘 만들어 두었습니다. (이게 위에 설명드린 보양 작업 입니다) 횡주관에는 아직 내시경카메라를 걸쳐 놓고 있습니다.본격적인 고압세척에 앞서 고압세척 호스 끝에 달 노즐을 선택합니다. 노즐은 보시는 것 처럼 일종의 쉿덩이 인데요 모양과 크기가 다양합니다. 각각의 모양에 따라 쓰임새도 다르고 물 줄기를 내보내는 방향도 다릅니다.물을 쏘는 방향에 따라 물을 앞 방향으로만 쏘는 노즐 , 물을 후방으로 쏘는 노즐, 사방으로 쏘는 노즐 등이 있고 노즐이 왼쪽으로 휘거나 오른쪽으로 휘어가거나 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노즐 하나의 가격도 비싼 것은 백만원이 훌쩍 넘는 것들도 있습니다. 작업자가 가장 적절한 노즐을 선택하고 이를 교체해 가면서 작업하는 것도 수십 수백건의 현장을 경험하면서 쌓이는 노하우 이기도 합니다.고압세척을 메인관에서만 한 30분 가량 한 것 같습니다. 분당 60리터의 물을 쏠 수 있으니 30분이면 1800리터나 소모한 작업이니 짧거나 소흘한 작업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무언가 확실하게 뚫렸다는 느낌이 안 들었습니다.문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 처럼 횡주관의 고배가 너무 안 좋아서 횡주관 내에 물이 계속 고여 있는 것 이었습니다.물이 고여 있으니 이물질도 깨끗하게 제거 되지 않고 물과 함께 횡주관 내에서 둥둥 떠다니고 비록 잘게 분쇄는 되었지만 이런 고배라면 저희가 청소를 깨끗이 하고 간다해도 조만간 또 하수구역류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메인 횡주관 외에 다른 횡주관도 각각 청소를 하기 위해 플레시샤프트를 가지고 와서 추가 작업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플레시샤프트는 둥그런 원형 통안에 길이 30미터 정도의 선이 있고 그 선의 끝에는 쇠사슬이 달려 있어서 전동드릴을 작동시키면 쇠사슬이 고속으로 회전을 하면서 하수관의 내부를 스켈링 작업하듯이 털어내는 장비 입니다.하수구막힘 현장에서도 고압세척 아니면 플레시샤프트 이렇게 둘 중 하나를 사용한다고 보시면 될 정도로 자주 사용하고 유용한 장비 입니다. 횡주관을 청소할 때 플레시샤프트는 반드시 2인 1조로 작업을 하여야 하는데, 한 명은 횡주관에 올라가서 샤프트의 끝자락을 밀어 넣고 샤프트의 선을 잡아 채면서 작업을 하여야 하고, 나머지 한 명은 위에 올라간 작업자의 지시에 따라 전동 드릴을 돌렸다 멈췄다를 반복 하여야 하기 때문에 2명의 작업자가 필요합니니다. 플레시샤프트를 갖고 지하에 있는 횡주관의 3지점을 돌아다니면서 작업을 하였는데 저도 전동 드릴을 돌리느라 플레시샤프트의 작업상황은 촬영을 거의 하지 못 하였습니다. 이점 깊은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YT 배관을 청소하기 위해 덕트 위에 올라가서 플레시샤프트로 청소를 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횡주관을 청소하다 보면 사다리를 밟고 올라가서 이렇게 덕트 위에 올라가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아무래도 덕트위를 다니는 것이다 보니 조심을 기해야 합니다. 실수로 떨어지기라도 하면 큰일이니까요. 이때에는 아래에 있는 작업자도 긴장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포천하수구막힘 현장도 상황이 녹록치 않은 곳이라서 사다리를 이리저리 옮기면서 총 세군데에서 플레시샤프트로 스켈링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스켈링 작업만 1시간 가량은 한 것 같습니다. 플레시샤프트로 횡주관 내부의 이물질을 분쇄하고 다시 그 지점에 내시경카메라를 넣어서 이물질이 잘 분쇄되었는지 확인한 뒤 다시 플레시샤프트를 넣어서 작업을 하는 것을 반복하여야 하기 때문에 고압세척 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고 밑에서 전동공구를 돌리는 작업자도 위에 올라가 있는 작업자에게 적절한 길이로 샤프트의 선을 내어 주고 당겨주고 하는 역할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피로도 역시 높습니다. 어쨋든 저희는 프로이고 돈 받는 값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내시경카메라와 플레시샤프트를 번갈아 확인해 가면서 작업을 깔끔하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렇지만 좀 찜찜한 것은 횡주관의 고배가 맞지 않아 다시 하수구막힘이 발생할 수 도 있다는 점이 깨림직하였지만, 이건 배관 공사를 다시 해야 하는 큰 작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최대한 이물질을 제거해 드리는 선 에서 작업을 마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횡주관의 청소작업을 마치고 고압호스 연결도 해체하고 GT에 고인 물도 석션기로 빨아 들였습니다.석션기로 구석구석 물기를 제거하고 현장에서 할 일은 완전 마무리를 지었습니다.그리고 남은 과정, 내시경카메라나 플레시샤프트 등을 사용하면 기름찌거기가 범벅이 된 하수관에 집어 넣는 것이기 때문에 선에 기름찌거기가 아주 많이 묻어 나옵니다. 너무 맨들맨들 미끄러워서 그냥 손으로 잡아 당기면 미끌어지기 때문에 이렇게 수건으로 선에 묻은 기름찌거기를 닦아내며 통"안으로 집어 넣는데요, 그러면 수건에 기름때가 붙어서 시커멓게 되겠죠? 이를 위한 신박한 청소법을 하나 보여드립니다.바로 고압세척기로 수건을 빠는 것이죠. 손빨래 하는 것 보다 더 빠르게 잘 빨립니다. 나름 꿀팁이죠. 작업을 하다보면 고압세척기 전용차량에 있는 물탱크에 물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를 소비도 할 겸 이렇게 마무리 작업에 사용하기도 한 답니다. 오늘도 하수구막힘 작업 잘 마무리 짓곡 보람차게 사무실로 복귀를 합니다. 아래 배너를 보시면 원설비가 하는 다양한 생활불편 사항에 대한 서비스가 적혀 있습니다. 하수구막힘 (하수구역류), 싱크대막힘 (싱크대역류), 변기막힘 (변기역류) 등으로 불편을 겪고 계시다면 저희 원설비를 찾아 주세요. 늘 고객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