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집들이, 로드앤미 인테리어 대표님도 반한 저희집을 소개합니다with 우아매트
무릎을 다친후로 슬리퍼를 신고 20분 이상 돌아다니면 무릎에 충격이 온다.무릎 다친지 6개월이 다 되어 간다.관리한다고 러닝 쉬었으니 이제 조금씩 달려봐도 되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든다.통증은 이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한데 러닝카페 보면 무슨 부상을 당해도 3개월 이상 쉬는사람 흔지 않을거 같은데5개월 넘게 쉬었으면 관리 잘 한거 아닌가??그런 생각도 든다.조심스럽게 5개월 넘게 움직이니 은근 절뚝이는거 같고'난 아프다.'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는건 아닐까? 그래서 조만간 우아매트 달려보기로 마음 먹었다......어쨋든 신고 있던 슬리퍼가 오래되어 바닥이 깔끔해졌고,무릎도 아픈상태라새로운 슬리퍼가 필요했다.난 러닝할거니 리커버리 슬리퍼를 검색했다.푹신해서 충격완화해주고 아치도 잡아주면 좋을거 같다.2주전부터 이것저것 봐왔다.리스트에는 호카, 우포스 둘 중에 고민이었다.가격은 두 브랜드 비슷.다만 두 브랜드 모두 원하는 디자인의 사이즈는 어떤 사이트던 간에 품절..2주동안 틈틈히 사이트를 들어가보며 째려봤다.마침 이번주 월요일. 9월 29일. 헐!!50%세일을 시작한다. 우아매트 우포스가!!헐!헐!헐!89000원 상품이 44500원이다.블로그 작성일 기준 10월 4일 오늘도 세일중이다.단, 모든 상품은 아님.내가 산 슬리퍼는 3번째 슬리퍼.지금은 89000원인데 다른 상품은 그대로 인데내가 산 상품만 몇일만에 정가로 변경되었다.난 운이 좋았구나.원래 저 똑같은 디자인에 찍찍이 아닌 슬리퍼를 원했는데, 그건 사이즈 품절이라서 찍찍이 슬리퍼로 구매했다.뭐 어떠냐, 찍찍이 외 다른 디자인은 모두 동일하다. 칼라도.우포스 슬리퍼를 구매한 이유중 하나가친구가 얼마전 우아매트 구매한 우포스 앞이 막힌 슬리퍼를 잠깐 신어봤는데너무 푹신하더라......너무 오랜만에 구매하는 슬리퍼가 그런거 일수도 있으나이렇게 푹신한 슬리퍼는 처음이었다.그런데 50% 할인이라니??깔끔한 슬리퍼 박스. 러닝하면서부터 러닝화를 구매하면서부터 신발 무게재는게 필수코스가 되었다.무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적당한 무게.신어보니 처음엔 좀 딱딱한가 싶었는데몇분걸어보니 세상 푹신하다. 역시. 굿굿발 실측 270인데 +10사이즈가 좋다. 280 구매.우포스라고 쓰여진 우아매트 부분 아래에 또 한층의 바닥이 있다.즉 , 바닥이 두툼해서 쿠션이 좋다.바닥이 궁금했다.비올때 미끄럽지는 않을지,금방 닳아없어지는건 아닐지,바닥이 두꺼워 몇시즌은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디자인 심플하니 맘에 든다.프린팅 포인트가 심플하고.3번째 사진 안쪽을 보면발 아치쪽이 볼록 솓아있다.발 아치를 지지해 주는거 같다.만족한 구매다. 푹신하고,나중에 러닝대회 나가서도 리커버리용으로도 아주 좋아 보인다.지금 50% 할인하는 상품 있으니한번씩 검색해보세요.우포스 공식홈페이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