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심리테스트하고 놀았어요,, 세미나이랑 헤지핑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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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s339
2026-06-10
플레오렌탈13
4. 심리테스트하고 놀았어요,,세미나이랑 헤지핑이랑4. 혼술바가 요즘 핫하다며 가보자 재밌겠다 해서 유부는 귀가시키고 무부끼리 가는 길에 인생네컷. 혼술바 후기 적고싶은데 뭣도 없고요 그냥 친목도모? 동네친구 만들기 좋지않을까 ? 삼바다닌다는 어떤 총각이랑 세이디이거 날 잡아서 포스팅 한 번 할까이번 달은 성실하게,,,,,, 사족 꽉꽉 채워볼게요2. 인태과좡님이 일본에서 사다주신 간식들. 이 날은 참 배도 안고픈데 그냥 이것때문에 계속 뭐가 먹고싶었다. ,.. ..잘 참았지만 점심에 와라라랗 까먹어버림.8. 예인이랑 페이스타임 하는 중,, ㅇㅊ아 이모 기억나? 이모가 사랑해 겸둥이ㅠㅠㅠㅠ️계절 바뀌면 본가랑 택배로 왔다 갔다 하면서 옷을 가져오고 보내고 하는데오.. 이번에 주소를 쓰면서 지금 사는 집 주소 + 동호수는 본가 ,, 로 쓰는 멍청한 짓을 해버린 나^=^ 이 박스를 쩌!!!쪽 안에 있는 단지부터 들고왔음 밖은 쨍쨍해서 지하주차장 통해서 왔는데,, 쉬다 걷다 쉬다 걷다 차 오나 안오나 헥헥거리면서ㅠ 뭐 흐르는데 땀인지 눈물인지;; 헬스가서 붓기 빼고 약속 가야지! 했는데 이거 들고오면서 기운 다 써서 집에 들어오자마자 졸도 ㅎ ..인권이가 담날 약속있다며 갈거면 빨리 말하라고 새벽 2시에 의왕까지 태워다줌 ㅠㅠㅠ 고맙다 친구야 네 덕에 내가.. ...2. 가족식사하러 갔다가 식물이 엄청 많길래 찍어봤다. 나 나무가 부족해ㅎㅎㅎㅎㅎㅎ ;1. 솔로되면 to do ①나는 솔로 출연 ②로테이션 소개팅 두 개였는데 마침 로소 블로그 체험단 됨 !!!! 눈 너무 부어서 제대로 떠지지도 않고요,, 전날 연지가 준 붓기캔디(?)먹고, 지하철에서 눈두덩이 지압하면서 감ㅠ 막상 가려니까 이걸 내가 왜 간다했을까 너무 귀찮고요 호르몬 이슈로 컨디션 완전 난조ㅗㅗㅗ 였지만 또 어떻게 대충 가 .. 전투복 고를 상태는 아니라 부츠신어서 약꾸 만듦ㅎ 짝다리짚기에서 드러나는 가기 싫어 죽겠음의 상태불안은 과거가 보내온 선물이고,일단 지금을 온전히 누려보겠습니다회사생활 이모저모 (고모숙모)2. 군것질 못참겠으면 감동란, 고구마말랭이, 바나나, 견과류 이런거 먹으려고하는데, ,,, ,, 이 날도 바나나 사러감. 며칠 뒤에 오시라고 그 때 물건이 새로 들어오는데 같은 가격에 바나나가 12개 들어있는거라몈ㅋㅋㅋ 회사 앞 편의점 점주님이 주신 꿀 팁ㅋㅋㅋㅋㅋㅋㅋ ㅠ 바나나 단골,,,1. 스페인에서 온 선물!#폴보론,, 넘 달달한 냄새나서 계속 까먹게돼요ㅠ,,,,,,,,,,, 축축한 사브레 ㅋㅋㅋ감사합니다셈나이가 같이 가주어 든든했던 피싱 신고의 날 ㅠ월간의왕이에는3. 맛있는거 사드리고 싶었는데 10시만 넘어도 갈 곳이라곤 상가에 있는 치킨집 하나 뿐인 나의 집,,, ㅎㅎ2. 나이키 20만원 이상 구매하면 3만원 할인이라고해서 은지 운동화 골라주고, 커플티 삿다! 은지가 예전에 사고싶었던 신발이 있었다는데 시즌이 끝나서 재질이 다른걸로 나오는뎈ㅋㅋㅋㅋ 그 원래 제품을 직원 분이 폰 켜섴ㅋㅋㅋㅋ크림에 있다고 찾아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장에 있는걸 파셔야죠ㅜ 우리 수다 겁나 떨면서 우당탕당 물건 고르러다녔는데 직원 분이 웃참하면서 계속 따라다니심ㅋㅋㅋㅋ ㅋ 잼썻던 나이키 투어~~ 쁘이이 V^0^V약속갔다가 장례식장 갈 일 있어서 급 인천갔다가... 본가가서 자려고했는데ㅠ4. 밥도둑 엄맘미밥상!!!!!! 귀한거라고 저게 무슨 수육이랫떠라.. 잡은지 두시간된 뭐였지 ..? 기억안나네 ;;;소고기무국 가지구이 닭볶음탕,, 아픈거 살빠진거 괜한걱정이었음 ㅎ 본가가서 이틀 요양하고 역류성식도염 완치, 바아로 2키로증량ㅎㅎㅎ아는 동생 소개팅 매칭해줌. 우린 그냥 우리끼리 놀다 나왔음ㅋㅋㅋㅋ확신은 현재가 주는 선물이래요!!!!!!!사전투표하고와서 인태과장님이랑 티타임,, 어쩌구저쩌구 수다를 한시간이나 떨었다2. 두 번째라고 편해진 이 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번번이 초대 감사드리뮤1. 누가 요즘 사다리 타니 ???? 핀볼게임해서 조기 퇴근 당첨 ! Winner 의왕이3. 하지만 과자도 먹어요. 누가 어디 여행갔다가 (그 무엇도 기억안남) 사다주신건데 맛있어요,... 비슷하게 생긴애들 다 맛있었어요3. 식사한 곳이랑 할머니댁 가까워서 잠깐 갔었다. 벌써 연세가 90대 중반인데 두 분이서 집 가구 옮긴다고 이렇게 저렇게 하고 계시는데 정정하신거 대단하심,, 울 외할머니 아직도 외출할 때 힐 신는 할머니다 이 말, ,, 동안 장수 유전자 감사할 따름이에오4. 아빠 생신 미리 땡겨서 파티하기2-3. 아이패드, 블루투스 마이크 바리바리 싸들고 짱 좋은 차 타고 군산 다녀왔어요!! 룰률루 얼빡 썸네일2. 친구들 사주 봐주려고 테이블 큰 카페에서 만남. 왜 끼리끼리 모인건지 알 것 같은 나와 친구들 사주 ㅋㅋㅋㅋ두시간은 논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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